▲ 지난 5일 당진시기독교연합회 연합성회가 신평성결교회에서 진행됐다.
▲ 지난 5일 당진시기독교연합회 연합성회가 신평성결교회에서 진행됐다.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한선호)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연합성회를 개최했다.

신평성결교회에서 진행된 연합성회는 경동순복음교회 이상철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 ‘하늘문이 열리는 성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지난 5일 낮 예배에서 이 목사는 ‘기념비’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 하나님을 찬송, 경배하는데 교인들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합성회 마지막 날 저녁예배에서는 효자효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효자효부상으로 당진성결교회 박순난 권사, 당진감리교회 유영숙 권사, 거산감리교회 오이환 권사, 신평성결교회 심미경 집사, 명인장로교회 차재남 집사, 초락감리교회 손은경 권사, 명인장로교회 김춘화 권사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