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재꽃>(감독 박석영)의 VIP 시사회가 지난 5일 당진CGV에서 열렸다.
영화 <재꽃>은 합덕읍과 우강면을 주요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영화에 대한 지원 및 협조해 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시사회가 마련됐다.
한편 영화 <재꽃>은 위로와 자립에 대한 내용으로, 한 소녀가 아버지를 찾는 여정을 그려낸 영화다. 이 영화는 충남영상위원회 체류형 기획개발 지원사업과 충남영상위원회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 등에 선정돼 당진과 아산을 배경으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