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남·여의용소방대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 순성면 남·여의용소방대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순성면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이종현·송해영)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올해 2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의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가 미비한 상태로, 순성면 남·여 의용소방대에서는 순성 지역 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의용소방대에서 자체 제작한 화재신고요령 스티커 2000부를 배포했다.

이종현 순성면의용소방대장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는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화재발생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소방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꼭 비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