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다문화 ‘더불어 희망 나눔 열린음악회’가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다문화 ‘더불어 희망 나눔 열린음악회’가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2017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다문화 ‘더불어 희망 나눔 열린음악회’가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글로벌피스재단 충남본부(회장 김명운)와 당진지회(회장 이광영)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사)한국장애인문화관광진흥회(회장 이광영), (사)한국연예인예술인총연합회(회장 조은아)가 주최했다.

장애인·다문화가족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수 나윤한, 유난히, 서지현, 차태진, 정서진, 조은아, 단야와 MC최정, 걸그룹 에이데일리, 국악민요 유나은, 댄스신동 최민정 등이 무대에 올라 한껏 풍성한 행사를 만들었다.

행사를 주최한 이광영 회장은 “지역의 장애인들과 다문화가족들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이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오는 가을 경 같은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글로벌피스재단은 어려운 형편에서 자라는 아동·청소년과 북한이탈주민을 돕는 국제적인 봉사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