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가 주최하고 한국의료재단이 후원한 무료 의료봉사가 지난 20일 열렸다.
송매감리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250여 명의 지역민들과 교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의료재단은 영양제를 후원했으며, 이후 오찬을 즐겼다.
송매감리교회 김종필 담임목사는 “이번 의료봉사가 지역에 계신 독거노인 등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찾아준 지역민들과 후원해 준 한국의료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손순옥 권사는 “영양제를 맞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든다”며 “교인 뿐 아니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지역민들도 의료봉사에 많이 찾아줘 교회도 알리는 시간이 돼 좋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