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 제18대 이창휘 회장이 이임하고 제19대 김형기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5일 송악농협 대연회장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로타리 강령낭독과 함께 연혁 및 경과보고, 뺏지 교환 및 클럽기 전달, 공로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현대제철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으로 해나루쌀 500kg을 전달키도 했다. 이어 신입회원 회원패 전달 및 임원소개가 이뤄졌다.
이창휘 이임회장은 “당진송악로타리클럽 선임회장과 18대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3620지구대회 로타리클럽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왔다”며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 모두가 소외계층의 눈물을 닦아주는 진정한 봉사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형기 △차기회장: 김영노 △부회장: 윤형순, 김광일 △이사: 조병철, 박승석, 심대섭, 홍영철, 윤수호, 성지용 △총무: 정덕순 △재무: 심현오 △사찰: 안병권 △클럽회원위원장: 김태준 △봉사프로젝트위원장: 최종호 △로타리재단위원장: 한재석 △클럽홍보위원장: 이재광 △크럽관리위원장: 박영환 △로타리지식위원장: 이한복 △경조분과위원장: 김태준 △회관건립추진위원장: 이창휘
인터뷰 김형기 회장

“봉사의 즐거움 느끼는 로타리안”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형기 회장은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의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 서 함께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찾을 수 있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는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는 로타리안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며 “회장이 앞장서고 회원이 뒤에서 밀어줄 때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나날이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