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도서관(관장 문정숙)이 <엄마의 선물> 김윤정 작가의 초청 강연회를 시작으로 이어 다음달 2일에는 조혜란 작가, 9일에는 최덕규 작가, 26일에는 최향랑 작가의 초청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26일 강연회를 마친 김윤정 작가는 <똥자루 굴러간다> 공연과 책 이야기로 어린이와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초청 강연회를 비롯해 그림책 작가 원화 전시와 작가 도서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문정숙 관장은 “책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밑거름이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즐겁게 책을 읽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