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초등학교(교장 인치훈)에서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이 지난 25일 열렸다.

이번 교육은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직접 방문해 무료로 강의를 지원했다.

교육에는 저작권에 대한 설문 조사와 체험과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