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달 28일 월례회의를 진행한 뒤 도로변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 회원들은 지난 1일 여름철 해충 피해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으며, 7일에는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방범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 회원들은 지난 1일과 9일에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는 지난 1일 대호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EM흙공을 투척했다. 또한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지역 내 어려운 가정 54곳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에서는 지난 2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지난 8일에는 오봉천 일원에 심은 매실나무를 소독했다. 또한 9일에는 부수리·매산리에 위치한 공동묘지에서 방제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는 지난 4일 월례회의를 진행했으며, 반촌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과 송악산·팔아산·국수봉 등 등산로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은 화재 피해를 입은 송학1리 오철수 지도자의 자택을 방문해 청소 및 복구를 돕고 위로했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삼웅2리에 위치한 친환경 논에서 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는 지난달 27일 조금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조금리와 출포리에 살고 있는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에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 도로변 및 하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는 지난 8일 남원천 공원 및 순성농협 DSC 앞 도로변 등에서 제초작업을 비롯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