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정미면분회(분회장 권병호, 이하 정미면노인회)가 매월 두 차례 씩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정미면노인회는 이달부터 각 마을 노인회장 등이 참여하는 신규 노인자원봉사클럽을 조직해 매월 7일과 17일 두 차례 씩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진행된 첫 봉사활동에서는 천의리 4·4 독립만세운동 기념광장과 천의장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앞으로 정미면노인회는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요양기관 방문 봉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병호 분회장은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심신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촉매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