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희 봉
43세, 당진축협 근무
석문면 삼화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다.
78년부터 3년간 청소년 전문지인 대한청소년신문 기자로 근무했으며 한겨레신문, 농어민신문등에 시사칼럼, 사회고발성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95년에는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사회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과 비판정신이 돋보인다.
당진민주시민회, 당진군 농민회 회원으로 있으며,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있다.
92년 당진축협에 입사해 현재 축협당진지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장 영 미
26세, 푸른병원 간호사
고대면 옥현리 출신으로 호서고등학교를 거쳐 혜전전문대 간호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시절 탈춤반, 노래패 활동을 했으며 활달하고 사람사귀기를 좋아하는 성격.
작년 12월부터 푸른병원 간호사로 근무하기 시작했으며 환자들 사이에서 ‘씩씩한 간호사’로 통하고 있다.
비디오 보는게 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