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용

29세, 당진신도새마을금고 근무

당진읍 원당리 출신으로 당진중학교, 당진상고를 나왔다. 91년부터 신도새마을금고에서 일해왔으며 그전에 당진여객에 몸담기도 했었다.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나는 당진을 꿋꿋이 지켜오고 있는 토박이. 여행과 등산을 좋아하다보니 자연히 사진에도 재미를 붙여 이젠 뗄 수 없는 취미가 되었다.

상고 1학년 때 신문배달을 한 것이 계기가 돼 언론에 큰 관심을 갖게 됐는데 학교 행사소식 등을 중앙일간지와 향토지등에 종종 기고했었다. 지금은 사보에 적극적으로 글을 싣고 있다.

당진군 산악회 총무를 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