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강원도 양평으로 2박3일 간 캠프를 다녀왔다.
▲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강원도 양평으로 2박3일 간 캠프를 다녀왔다.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3일 간 강원도 양평군의 외갓집 체험마을로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보건복지부와 충남도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발달장애인가족휴식지원사업 중 인식개선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애인 자녀 가정과 비장애인 80여 명이 함께 했으며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옥수수 따기 및 수박 서리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