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회장에 박종근ㆍ장애경씨

지역미술인들의 모임인 학동인회 새회장에 문현수(여, 당진중 교사)씨가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는 박종근(당진여고), 장애경(세잔미술학원)씨가 선출됐다.

본회는 지난 14일 원당가든에서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만료된 장철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모두 개선했다. 이날 총무에는 한기민(석문중)씨, 감사에는 임성실(서야고)쪾한석순(합덕농고)씨가 각각 선출됐다.

학동인회는 지난 한해동안 1회의 정기회원전을 비롯, 상록문화제 학생미술실기대회를 주관하였으며, 군내 미술학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등 후배양성에도 관심을 기울여왔다.

한편 본회는 오는 4월 월례회의를 열어 신입회원 확보방안을 비롯, 올해 활동계획을 세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