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정미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9일 정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신임회장에 정영호(사관리 이장)씨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 이원웅(하성리 이장)씨가 선출됐으며 총무에는 이열용(봉생리 이장)씨가 유임됐다.

한편 회원들은 이날 이임하는 천의 1리 임종신 이장(6년 근속), 봉성리 김언호 이장(2년 근속)에 재직기념으로 금반지를 증정했다.

천의 1리 신임이장엔 박영일씨가, 봉성리는 심진섭씨가 각각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