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이 마을 경로잔치를 열고 마을노인들에게 정성이 담긴 따뜻한 음식을 대접했다.
지난 4일 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은 부녀회를 중심으로 마을노인들을 초대해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마을 이원석 이장은 “부녀회에서 푸짐한 음식을 장만하고 정성껏 보살펴 마을노인들이 무척 기뻐했다”고 말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347
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이 마을 경로잔치를 열고 마을노인들에게 정성이 담긴 따뜻한 음식을 대접했다.
지난 4일 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은 부녀회를 중심으로 마을노인들을 초대해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마을 이원석 이장은 “부녀회에서 푸짐한 음식을 장만하고 정성껏 보살펴 마을노인들이 무척 기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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