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당진감리교회에서 열린 명사와의 만남시간에서 정용선 권사가 강의하고 있는 모습
▲ 지난 3일 당진감리교회에서 열린 명사와의 만남시간에서 정용선 권사가 강의하고 있는 모습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청년부를 대상으로 명사와의 만남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번 명사와의 만남에서는 경기남부경찰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한대학교 경찰소방학과장을 맡고 있는 정용선 권사가 강연을 맡았다. 이날 정 권사는 ‘행하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당진시 통합일자리센터장인 이경수 권사가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제목으로 진로 특강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