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청년부를 대상으로 명사와의 만남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번 명사와의 만남에서는 경기남부경찰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한대학교 경찰소방학과장을 맡고 있는 정용선 권사가 강연을 맡았다. 이날 정 권사는 ‘행하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당진시 통합일자리센터장인 이경수 권사가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제목으로 진로 특강을 열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9352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청년부를 대상으로 명사와의 만남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번 명사와의 만남에서는 경기남부경찰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한대학교 경찰소방학과장을 맡고 있는 정용선 권사가 강연을 맡았다. 이날 정 권사는 ‘행하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당진시 통합일자리센터장인 이경수 권사가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제목으로 진로 특강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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