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석 작가가 개인전 <피어나는 가을>을 주제로 실시한다.
석문면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진행되는 이번 작품 전시에서는 서 작가의 한국화 작품을 다음달 31일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수덕사 선미술관에서도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9580
서진석 작가가 개인전 <피어나는 가을>을 주제로 실시한다.
석문면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진행되는 이번 작품 전시에서는 서 작가의 한국화 작품을 다음달 31일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수덕사 선미술관에서도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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