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신평면민 화합체육대회가 지난달 23일 신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400m·200m 이어달리기 △링던지기 △고무신 던져 받기 △3인4각 △훌라후프(일반부·초등부) △한궁대회 등이 진행됐으며, 운정리가 종합우승을, 금천1리와 매산리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2부 행사로 대한코미디협회의 ‘웃는 날 좋은 날’ 코미디쇼가 펼쳐져 주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길우 신평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신평면민들이 화합하고 서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