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농수산과에서 관리하고 10명 도우미들의 방문교육을 받고 있는 당진 여성결혼이민자 30여명이 지난 4일 당진사랑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사랑나눔 한마당’에 함께했다.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등 국적을 불문하고 친구로서 함께했다. 그들이 당진시민으로서 빨리 적응하고 자녀 양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는 도우미들의 헌신적 봉사가 바로 ‘사랑나눔’이다.
기사제공 / 김미영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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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농수산과에서 관리하고 10명 도우미들의 방문교육을 받고 있는 당진 여성결혼이민자 30여명이 지난 4일 당진사랑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사랑나눔 한마당’에 함께했다.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 등 국적을 불문하고 친구로서 함께했다. 그들이 당진시민으로서 빨리 적응하고 자녀 양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는 도우미들의 헌신적 봉사가 바로 ‘사랑나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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