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 회원들은 순성면 경로잔치를 위해 지난달 21일 음식을 준비했다. 이들은 다음날 순성농협 육묘장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지난달 26일에는 양유리, 성북리, 중방리, 옥호리, 갈산리에 위치한 무연고 분묘를 벌초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는 지난달 25일 추석을 앞두고 성상1리와 성하리에 살고 있는 두 가정에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달 26일에는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원동리부터 자개리까지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달 23일 당진3동 경로잔치 행사를 도왔다. 또한 25일에는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달 26일 용연2통과 대덕2통 등에서 무연고 분묘를 대상으로 벌초를 실시했으며, 27일에는 지역 내 버스승강장을 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