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동감리교회 교인들이 석문방조제에서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했다.
▲ 탑동감리교회 교인들이 석문방조제에서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했다.

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환경보건주일을 맞아 석문방조제에서 쓰레기줍기 등 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15일 150여 명의 초·중·고등부 학생들과 교인들이 동행한 미화활동은 약 3시간 동안 이뤄졌다. 이날 당진시에서 봉투, 집게, 장갑 등을 지원했다.

한편 탑동감리교회에서는 매년 10월 환경보건주일을 설정해 지역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