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당진현대연락소(소장 조복연) 청년회원들이 지역 환경 가꾸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9일 당진현대연락소 청년회원들은 석문방조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편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은 선박으로부터 화물을 육지에 내리는 양하 및 하역 작업을 하는 노동자들로 이뤄진 노동조합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445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당진현대연락소(소장 조복연) 청년회원들이 지역 환경 가꾸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9일 당진현대연락소 청년회원들은 석문방조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편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은 선박으로부터 화물을 육지에 내리는 양하 및 하역 작업을 하는 노동자들로 이뤄진 노동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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