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회 참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8일부터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회에 참가했다.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국대회에 당진지역에서는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임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경로잔치 식사 대접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준·신출균)가 지난 25일 합덕읍 경로잔치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복지관 급식봉사 참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는 지난 25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귀비꽃밭 조성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 회원들은 지난 21일 시청 앞 유휴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지난 23일 밭갈기 작업과 퇴비를 살포하는 등 양귀비꽃밭 조성 사업을 펼쳤다.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19일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했으며, 지난 26일에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야간 방범활동 실시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23일 지역 내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콩과 깨 수확 나서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 회원들은 지난 24일 승산리에서 콩과 깨 수확에 나섰다.

독거노인 결연 맺고 봉사

각 읍·면·동의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가정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달에는 순성면 며느리봉사대가 지난 1일 추석선물과 고기·김치 등을 전달했으며, 지난 11일에는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병원방문을 도왔다. 또한 지난 26일에는 병원과 우체국 방문을 동행했으며,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신평면 며느리봉사대에서는 지난 24일 김치와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