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동에 위치한 야츠미술학원(원장 유경옥) 원생들이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지난 21일 하루 동안 작품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5세 원아부터 13세 초등학생까지 55명의 원생이 참여했으며 1년 간 수업했던 작품들을 발표했다.
유경옥 원장은 “1년 간 수업했던 작품을 원생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자신감과 자존감 올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자 전시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원생들이 늘 자신감을 갖고 자유롭게 자신의 느낌을 표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야츠미술학원은 당진문예의전당과 다원갤러리에서 매년 작품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