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설치미술회 김준섭 회장이 이달 말까지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아트문화센터에서 그룹전 그릴회 展을 개최한다.
그릴회는 공주교육대 미술교육과 서양화 전공 동문들이 모여 1975년에 창립됐다. 그릴회는 해마다 회원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당진설치미술회 김준섭 회장은 한글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638

당진설치미술회 김준섭 회장이 이달 말까지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아트문화센터에서 그룹전 그릴회 展을 개최한다.
그릴회는 공주교육대 미술교육과 서양화 전공 동문들이 모여 1975년에 창립됐다. 그릴회는 해마다 회원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당진설치미술회 김준섭 회장은 한글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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