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경녀 씨가 KOCAF 필묵의 공감전에 참여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시를 진행했다.
서예문화가 주최하고 서예세상이 주관한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이뤄졌다.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송 씨는 다채로운 서예 작품들을 전시했고, 지역의 여러 서예인들이 전시장을 찾아 전시를 축하했다.
송 씨는 “서예를 한 지 10여 년이 흘러 첫 개인전을 인사동에서 하게 돼 기쁘다”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붓을 잡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예에 열정을 쏟아 붓고 싶다”며 “첫발을 뗀 내 발걸음이 이번 전시를 통해 쭉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