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경녀 씨(두번째 줄에서 가운데)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시를 진행햇다.
▲ 송경녀 씨(두번째 줄에서 가운데)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시를 진행햇다.

송경녀 씨가 KOCAF 필묵의 공감전에 참여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시를 진행했다.

서예문화가 주최하고 서예세상이 주관한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이뤄졌다.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송 씨는 다채로운 서예 작품들을 전시했고, 지역의 여러 서예인들이 전시장을 찾아 전시를 축하했다.

송 씨는 “서예를 한 지 10여 년이 흘러 첫 개인전을 인사동에서 하게 돼 기쁘다”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붓을 잡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예에 열정을 쏟아 붓고 싶다”며 “첫발을 뗀 내 발걸음이 이번 전시를 통해 쭉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