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철석 서양화가가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예일화랑 초대 장철석 전을 개최했다.
▲ 장철석 서양화가가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예일화랑 초대 장철석 전을 개최했다.

장철석 서양화가가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예일화랑 초대 장철석 전을 개최했다.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예일화랑에서 장철석 화가가 초대돼, 예일화랑 초대 장철석 전 <JAKKA JANG>을 진행했다.

이날 장 화가는 신작을 비롯해 자신의 인생관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했다.

장 화가는 “유년의 추억인 크레파스, 종이학 등을 그림 작품에는 개인적 삶을, 화사한 꽃을 그날의 세계 이슈를 담은 신문지로 감싼 그림은 역사적 한 장면을 담아냈다”며 “개인적 삶과 역사적 사실들은 다르게 기록되나 이 둘은 서로 맞물려 우리의 삶을 구성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