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임성실 지부장의 개인전이 오는 19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 송파구 삼전동 기업은행 삼전동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지에 채색한 ‘유희-느낌’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임성실 지부장은 단체전, 초대전 등 180여회의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현재 서야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