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바이터치(회장 조용재)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그룹전을 오는 28일까지 개최하는 가운데, 지난 1일 터치바이터치 회원들이 모여 작은 오프닝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다과를 즐기며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터치바이터치 20명의 회원작가들이 다양한 주제로 그린 유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용재 회장은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 터치바이터치가 아미띠에에서 초대전을 열게 돼 기쁘다”며 “20명의 회원작가들의 소중한 작품들을 전시했기에 전시를 찾아준 관람객들이 서양화의 매력에 흠뻑 젖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열정으로 지도해주시는 장철석 지도강사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위치: 대덕동 1443 아미띠에(대덕동 석문요양병원 건너편)
■문의: 358-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