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당진작가전 2018로 김준섭 작가가 선정됐다. 김 작가는 당진의 지역성과 정체성을 살리는 지역의 원로작가며, 그동안의 활동 실적과 지역미술계의 기여도·작품성을 심의했을 때 적합하다는 추천위원회의 평가를 받았다. 이에 김 작가는 다음해 4월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작품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 작가는 당진설치미술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당진미술협회, 그릴회, 학동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