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11월 한 달 동안 ‘소통과 성찰이 함께하는 수업혁신 2017 해나루 수업 성장의 달’을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기존에 실시된 일회성 행사의 수업 축제와 달리 27명의 실무단과 수업 코칭단, 교사를 포함한 120명이 참여하며 6개 분과로 나눠 진행된다.
2017 해나루 수업 성장의 달은 ‘소통과 성찰이 함께하는 수업 혁신’이라는 주제로 만남의 장과 나눔의 장, 공감의 장 세가지로 운영된다. 만남의 장에는 120명의 교사가 모여 분과 모임을 갖고 수업 나눔을 위한 관계 형성 및 학급 내 일어나는 고민을 이야기 하며 분과 별 과제를 설정했다.
또 나눔의 장에서는 전문적인 수업코칭과 수업 공개, 수업 나눔 등이 이뤄지며 공감의 장에서는 분과별로 실시됐던 수업코칭 및 수업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