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사랑의 간장·된장 담그기에 사용할 콩을 재배해 온 가운데, 지난 7일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밭에서 콩을 수확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는 지난 8일 보령시에서 열린 제3회 고부한마음대행진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새마을며느리봉사대 및 결연 독거노인이 함께 참석해 식사를 하고 공연을 감상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새마을며느리봉사대는 당진시 각 읍·면·동 부녀회원들이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집안청소, 밑반찬 전달, 식사 대접, 병원 동행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4일 ‘길 위의 인문학 기행’을 주제로 전북 군산에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산하 독서동아리 회원 및 지역주민과 학생들은 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채만식문학관과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6일 어려운 이웃 60가정에게 쌀과 새우젓, 두유, 고추장 등을 전달했다. 또한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대덕산 일원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벌였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 회원들은 지난 6일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콩타작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는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70가정에 사랑의 고추장을 담가 전달했으며, 면천읍성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월례회의에서는 찾아가는 시정설명회를 개최, 마을회관 보조금 사업 및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은 지난 6일 고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새마을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에서는 지난 8일 월례회의를 통해 당면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사랑의 뜨개방을 운영했다.

면천면며느리봉사대는 지난 7일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댁을 찾아가 안부를 묻는 등 말벗봉사를 하고, 어르신께 안마를 해드리며 건강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