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요금개선운동 당진군협의회

음식요금 안정관리개선운동 당진군협의회(위원장 차철회)가 지난 28일 음식업지부사무실에서 올해 첫 회의를 열었다. 음식업지부와 군청 보건소, 교육관계자 1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음식요금의 안정관리와 함께 음식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논의했다.

회원들은 식생활개선과 함께 좋은 식단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해나가야하며 업소의 순회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1천여개가 넘는 음식점중 현재 53개의 모범음식점을 5%이상 더 지정해 좋은 식단이 자율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으며 업소들의 경쟁심리로 인해 늘어난 찬수는 철저한 계몽을 통해 찬수와 양을 동시에 줄여나가기로 했다.

당진군협의회는 올해 시행되는 좋은식단제에 대한 전국시상제에 당진군이 충남 1위를거두는 동시에 물가안정과 쓰레기줄이기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하기로 결정했다.

좋은식단제에 대한 평가에서 도내 1위를 할 경우에는 보상금 3억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