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0일에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64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단체장 회의 열고 하반기 새마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는 지난달 13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독서동아리 정례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하반기 사업계획 및 새마을문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는 지난달 8일 사랑의 뜨개방을 열고 200여 개의 목도리를 만들었다. 목도리는 김장김치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달 16일 지역 내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순찰활동을 벌였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달 20일과 27일 새마을 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순찰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4일에는 월례회의를 열고 새마을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28일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당진3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은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안동·경주·포항·부산 등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어 지난달 20일에는 월례회의를 열고 새마을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사관리와 하성리에서 감자를 수확했다.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어려운 이웃 54가정에 쌀과 고추장,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은 지난달 20일 남산리 사과를 재배하는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영구·김민주)에서는 지난달 29일 영농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래기 판매를 위해 시래기 건조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마실노인복지센터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한빛공동체를 방문, 고추장과 쌀, 라면을 비롯한 식료품과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김장을 담갔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장항리에 위치한 효제요양원에는 김장김치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과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송악읍 며느리봉사대에서는 지난달 24일 간식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석문면·대호지면 며느리봉사대에서는 각각 14일과 24일에 김장김치를 전달했으며, 면천면 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22일 말벗 및 안마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순성면 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7일과 20일, 27일에 밑반찬·간식·김치 등을 전달하고, 집청소와 우체국 방문을 도왔다. 당진1동 며느리봉사대에서도 김장김치와 쌀, 직접 만든 목도리를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