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은 최근 석문면 당진화력발전소 인근에 발전소 부산물을 이용한 석고건축자재 생산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7일 당진군에서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동부그룹은 “교로리 인근 40만m2에 2천억여원을 들여 2002년까지 6년간 석고보드자재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