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민방위대 창설 42주년 기념행사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 지난 18일 민방위대 창설 42주년 기념행사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민방위대 창설 42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기념행사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가안보 및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사회 실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당진시 지역 민방위대장을 비롯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민방위대원의 신조 낭독과 민방위 유공자 표창 등이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민방위 발전 유공자로 성은아 주무관이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민방위대장 유순호 씨와 당진교육지원청 직장민방위대가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JW생명과학(주) 직장민방위대원 김기학 씨 등 4명은 당진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안보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상용 당진시재향군인회 사무국장이 특강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