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정신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서 우수 회원 26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 충남정신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서 우수 회원 26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충남정신운동 당진군협의회(회장 박상건)는 지난 14일 안골 오리촌에서 활성화 다짐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다짐대회에서는 그동안 정신운동에 헌신한 우수 회원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상건 회장은 “충남정신운동은 충효, 절의, 예의, 개척, 선비 등 5가지를 실천하는 운동”이라며 “세계 최빈국에서 10대 무역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운명을 뛰어넘는 용기를 가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