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열린 ‘우리 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에 이어 정미·순성 등 5개면에서도 우리마을 활성화 다짐대회가 잇따라 개최됐다.

지난 23일 정미면 회의실에서 열린 활성화 다짐대회에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호 회장을 비롯해 정미면 각 마을의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석윤 협의회장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역할을 해왔지만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지난 24일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주관으로 다짐대회가 개최됐고 우강면과 송산면·신평면에서도 잇따라 열려 마을사랑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