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가 지난 2월24일 열렸다.
이날 대회는 오연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장과 각 읍·면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오연섭 지회장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사업이 시행 8년차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헌신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가꿔왔다”고 평가했다.
오 지회장은 “앞으로 마을별로 경쟁하되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살려 과다한 경쟁으로 마을간 갈등이 생기지 않게 서로 양보하고 협동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민선 사무국장은 올해 사업계획으로 5개분야 19개 단위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평가를 4회에서 2회로 줄여 번거로움을 피하고 수상마을도 63개 마을로 선정하겠다고 발표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