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ㆍ지역유지등 1백여명 참석

【종합】 새마을남녀지도자 읍면협의회가 지난주 일제히 각 읍면별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실천에 들어갔다.

3월 12일 대호지면을 시작으로 이번주 석문ㆍ신평면을 끝으로 마무리될 읍면결의대회에는 각 마을이장ㆍ개발위원등 마을대표들과 지역유지 1백여명이 참여했으며 김낙성 군수도 빠짐없이 참석해 격려했다.

결의대회를 가진 남녀지도자들은 이후 각 마을단위에서 깨끗한 소하천가꾸기등 다양한 환경보전사업들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