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대한 최종 평가결과가 발표됐다.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를 주관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회에 걸쳐 250개 마을의 우리마을사랑운동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농어촌 마을 부문에서 송악면 한진2리(이장 김원식, 새마을지도자 박주석)가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

또한 면천면 삼웅리가 금상에 선정됐으며 송산면 명산리가 동상, 우강면 소반리 등의 마을이 장려상과 노력상에 선정됐다.

소도시 부문에서는 신평면 금천1리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당진읍 남산리와 대호지면 조금리가 금상을, 순성면 봉소1리가 노력상을 받게됐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마을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주민공동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미풍양속의 계승과 소득증대사업을 펼침으로써 공동체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대상수상 마을에는 5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