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6차산업 신제품 개발 전시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축협에서 열렸다.
▲ 당진시 6차산업 신제품 개발 전시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축협에서 열렸다.

당진지역에서 생산된 6차산업 신제품 개발 전시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축협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열렸다.

이날 △청삼씨유 및 해나루찹쌀로 만든 당진청삼 구운 찰떡을 비롯해 △송산아궁이마을의 고구마스틱 및 맛탕 △순성왕매실영농조합의 막걸리 증류주 ‘아미’ △진생바이오텍의 건강기능식품 구운인삼 스틱과 과립, 절편 △신평양조장의 쌀누룩차와 쌀카스테라, 누룩소금드레싱소스 △풀잎영농조합의 라이스칩 △해품고야의 쌀과자 △당진사과연구회영농조합의 해나루사과칩 △아삽야콘의 오크라장아찌와 누드야콘 △백석올미마을의 쌀누룽지와 튜브조청 △오구목장영농조합의 스트링치즈와 요거트 △신평농협의 참기름·들기름 등 새롭게 개발한 21개 제품이 전시됐다.

당진시에서는 향후 당진시 농특산물 인터넷 쇼핑몰인 당진팜( www.dangjinfarm.com )과 지역 로컬푸드 매장에서 이번에 개발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