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본부, 오는 24일 준비위 발족
「북한동포에게 쌀보내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당진지역에서도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북한동포를 돕기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번 준비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이명남(당진장로교회)목사와 안승환(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씨, 김중회(은수교회)목사, 이준섭(당진시대 대표이사)씨, 박세진(당진내과 원장)씨등 5명을 발기인으로 구성하고 북한동포돕기모임의 명칭을 「(가칭)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본부」로 정했다.
또한 교육계, 사회단체, 개인등 뜻을 같이하는 주민들과 함께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시장내 신도새마을금고에서 당진지역본부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