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군수배 바둑대회
제9회 당진군수배 바둑대회에서 당진읍 박재웅(한국기원 대표) 씨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당진군 기우회(회장 임광락)가 주관하고 당진군ㆍ중도일보 당진지국이 후원한 이날 바둑대회에는 군내 50여명의 바둑 애호가들이 출전해 AㆍB조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3급이상의 A조 입상자들은 18일 공주에서 열린 도지사배 바둑대회에 출전했으며 입상자 전원에게 고급 바둑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A조(3급이상) △1위:박재웅(한국기원) △2위:안종석(당진읍) △장려:차기공(대호지) ■B조(3급이하) △1위:전광일(당진읍) △2위:은희연(대호지) △장려:이창호(우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