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꿈 키움! 끼 펼침! 2017 겨울방학 방과후학교’를 운영 중이다.
지난 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는 방과후학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방학 중 지속적인 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예술 중점 프로그램 운영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꿈·끼·특기 적성 계발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3주 동안 지역 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연령과 흥미를 고려해 우쿨렐레와 놀이체육, 방송댄스 등으로 이뤄진다.
전석진 교육장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계발을 통한 자기주도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