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 지난 19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김병빈·신현기·손창원)이 올해 20돌을 맞이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주부환경지킴이 난리부르스 밴드 공연과 지난해 당진환경운동연합 활동 영상 상영으로 시작한 정기총회는 감사패 및 우수회원상, 공로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중회 고문과 박세진 고문이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어 지난해 사업 및 결산, 감사 승인과 올해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을 심의했다.

한편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올 한 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의 효율화 추진 △시민과 함께하는 현안사업 대응 △더 많은 소통과 더 많은 참여를 사업기조로 삼고, 송전선로 추가증설 반대운동과 석탄화력, 제철소 대기오염 저감 활동, 2018년 지방선거 대응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수상자 명단> △우수회원상: 엄균용, 최효진 △감사패: 교로2리 대책위원회 △공로패: 이경희, 박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