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협의회장 김광일, 이하 민주평통)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민주평통은 지난달 25일 자문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에게 자체로 제작한 홍보전단지와 올림픽마스코트기념품(핫팩)을 배부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한반도 화합과 평화의 기운을 높이고자 마련된 것으로 민주평통에서는 평화올림픽 담론 형성 및 현수막 게시 등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