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성기홍 스포츠산업본부장이 지난 1일 7월7일(목) 자정으로 예정된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평창올림픽 유치위원회에 포함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으로 출국했다.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표단은 지난 1일 제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장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으로 떠났다.
대표단은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공식대표 100명과 지원인력 80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6일까지 IOC 총회와 리허설을 거쳐 평창의 개최희망 프레젠테이션을 한 뒤 개최지 발표를 기다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