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이 정덕구 전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자리에 나설 뜻이 없다고 말했다.
성기홍 본부장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거론되고 있는 위원장 자리에 전혀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하며 “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본부장직과 겸직할 수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말했다.
김기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156
성기홍(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이 정덕구 전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자리에 나설 뜻이 없다고 말했다.
성기홍 본부장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거론되고 있는 위원장 자리에 전혀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하며 “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본부장직과 겸직할 수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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